안성에 대해서
안성은 한국의 중앙에 위치한 매우 평화로운 지역으로서 주변이 세 개의 산과 두 개의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토양이 비옥하고 수확이 풍성한 곡창지대입니다. 안성은 유기는 물론 쌀, 포도, 배 등과 같은 농산물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나아가, 신라 왕조(648년)에 건립된 유명한 사찰 중 하나인 칠장사를 포함해 암자, 왕릉 등 수많은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또한 농경생활에 기반을 둔 민속춤과 같은 전통이 잘 보존되어 매년 특별한 날이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사당 전수의 일환으로 매년 10월경에 개최되고 있는 바우덕이 축제는 명실공히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안성은 새로운 공업단지를 조성하여 경제적 요충지로서 빠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지리적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확장과 2007년 남안성 톨게이트의 개통으로 경부 고속도로에서의 진입이 훨씬 빨라지게 되어 교통의 요충지로도 거듭나고 있습니다.



